저번엔 대충 집에 있던 그라미치 바지 편하길래 입고 뛰었는데 안되겠더라고
퇴근길에 데카트론가서 바지랑 양말이랑 무릎보호대랑
유니클로에서 대충 땀복 사왔음
진짜 살면서 처음으로 운동복이란걸 사봄..
저번에 여기서 케이던스 많이 얘기해줘서 오늘은 케이던스에 신경써서 뛰어봤어
안그래도 무릎 수술한 병력이 있어서 좀 걱정되긴하거든
근데 이거 무릎보호대 압박되고 그냥 불편하단 느낌인데
당연히 효과가 있으니까 나오는 제품이겠지..?
아무튼 오늘도 완주 성공해서 뿌듯하다^.^
무릎아프지말자ㅜ - dc App
꼬마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