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핫한 15K AR을 해보려했다.
약 1.8K지점에서 반가운 목소리가 들린다.
목마교 A조의 +++.
AR은 빠르게 포기하고 바로 합류해서 조깅모드로 전환.
근황토크를 나누며 5:30->5:20->5:15->5:10까지 30분을 함께하며 일요일 새벽 5:20에 여의도에서 150분 장거리를 함께 하기로 약속했다.
남은 3K는 4:50->4:45로 서서히 빌드업 하면서 마무리.


돌아오는 길에 가볍게 4ST를 더해서 부족한 무산소 훈련도 찍먹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