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핫한 15K AR을 해보려했다.
약 1.8K지점에서 반가운 목소리가 들린다.
목마교 A조의 +++.
AR은 빠르게 포기하고 바로 합류해서 조깅모드로 전환.
근황토크를 나누며 5:30->5:20->5:15->5:10까지 30분을 함께하며 일요일 새벽 5:20에 여의도에서 150분 장거리를 함께 하기로 약속했다.
남은 3K는 4:50->4:45로 서서히 빌드업 하면서 마무리.
돌아오는 길에 가볍게 4ST를 더해서 부족한 무산소 훈련도 찍먹해본다.
와 a조야? a조가 젤 상위조?? 나 ar했어ㅋㅋ 임바님한테 내거 훈지보여주고 평가 해달라고 부탁좀..ㅋㅋㅋㅋㅋㅋ - dc App
아냐 A조는 249~254도전 주자들이고 (물론 목마교에서도 상위권 러너들이지만), 최소 249를 달성한 이후 그 이상을 노리는 사람들이 속한 S조가 있음. S조의 에이스는 당연히 임바님.
나 이번 기수는 목마교에서 훈련하지 않고 있어서 부탁할 형편이 전혀 안됨 ㅋㅋ
@안필드 와 간지난다ㅋㅋㅋㅋ언넝 s조 가서 씹어먹자! - dc App
캬 역시 마교출신 ㄷㄷㄷㄷ 5시20분은 설마 그 520러너의 그것일까요?? ㅎㅎㅎ 재밌는 달리기 고생하셨습니다!!
서울식물원 임바님 520러너와는 다른 번개모임입니다. 동반주할 A조 지인은 토요일 상암에서 1K 언덕 인터벌 12세트 포함 대략 30K를 달리고 리커버리 페이스 150분을 할 예정인데 거기에 동반주로 LSD를 할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