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푹 쉬고 다시 조깅 재개
잠이 부족해서 요새 유행하는 AR 15k를 해보려다가 그냥 조깅을 했다.

오늘의 주안점은 워치 안 보고 달리기 / 허리 낮아지지 않기

오늘은 워치를 딱 3회 출발 전 / 반환점 / 종료시에만 보고 몸 감각을 살피며(?) 달렸다. 평소 심박이나 페이스를 신경쓰다가 몸에만 집중하니 더 편안하게 달릴 수 있어 좋았다. 덩달아 페이스가 빨라지는건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스근하게 빌드업을 잘 한 것 같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10k 41:28 (250406 기브앤레이스)
Half 1:33:10 (250223 밀양하프)
Full
3:42:50 (241110 후쿠오카 마라톤 2024)
3:26:40 (250316 서울 동아 마라톤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