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래전 러닝한다고 슈블1 샀다가 몇 번 뛰어보고

수술로 운동을 안한지 어언 2년

안움직이고 쳐먹다보니 키 176에 90이 되어버렸습니다...


당시 슈블 추천해준 지인이 정말 좋은 신발이라고해서

잠깐 신발장에 모셔두고 쿠션화를 사서 뛸지, 아니면 그냥 슈블 신고 뛰어도 괜찮을지 조언 구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