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래전 러닝한다고 슈블1 샀다가 몇 번 뛰어보고
수술로 운동을 안한지 어언 2년
안움직이고 쳐먹다보니 키 176에 90이 되어버렸습니다...
당시 슈블 추천해준 지인이 정말 좋은 신발이라고해서
잠깐 신발장에 모셔두고 쿠션화를 사서 뛸지, 아니면 그냥 슈블 신고 뛰어도 괜찮을지 조언 구해봅니다...
안녕하세요.
오래전 러닝한다고 슈블1 샀다가 몇 번 뛰어보고
수술로 운동을 안한지 어언 2년
안움직이고 쳐먹다보니 키 176에 90이 되어버렸습니다...
당시 슈블 추천해준 지인이 정말 좋은 신발이라고해서
잠깐 신발장에 모셔두고 쿠션화를 사서 뛸지, 아니면 그냥 슈블 신고 뛰어도 괜찮을지 조언 구해봅니다...
일단 뛰어보고 와서 후기를...
아 넵 평지에서 700으로 4k 돌아봤는데 무릎에 부담이 좀 있긴 했습니다...
하뛰하쉬로 천천히 몸 올려야겠네요. 쿠션화는 편하긴 한데 어차피 30분 뛰면 똑같아요. 무릎보호보다는.. 기존신발쿠션 보호차원에서 주기적으로 갈아신을 용도로 하나쯤 더 사는 거 추천드립니다.
@ㅇㅇ(119.203) 왕감사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