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가 나빴냐? 

최소 케던180에 
항상 몸통착지 유지하면서 적당한 페이스로 뛰었음

훈련량이 과했냐?

평소보다 좀 많긴 했는데 
절대값으로 보면 그리 많은 볼륨이 아니였음(주35km)

심지어 크게 통증이 느껴진 것도 아니고 
뛰던 중 정강이에 좀 묘한느낌 들자마자 바로 훈련 멈추고 
며칠째 쉬면서 스트레칭/마사지 하고있는데

쌔한 느낌이 사라지긴 커녕 
일상에서 왼다리에 하중 실릴 때 마다 시큰한 통증 생기기 시작

진짜 ㅈㄴ억까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