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도 막 짧은거 입고 그래서
괜히 앞에 있으면 시선 두기가 애매함...
그냥 아래 보고 뛰는건데
다른 사람 보기에는 빵댕이 보고 따라간다고 생각할수도 있고
그렇다고 다른쪽 보다가 앞에 보다가 그러면 힐끔거린다고 그럴수도 있고
걍 존나 불편함 ㅜㅜ
옷도 막 짧은거 입고 그래서
괜히 앞에 있으면 시선 두기가 애매함...
그냥 아래 보고 뛰는건데
다른 사람 보기에는 빵댕이 보고 따라간다고 생각할수도 있고
그렇다고 다른쪽 보다가 앞에 보다가 그러면 힐끔거린다고 그럴수도 있고
걍 존나 불편함 ㅜㅜ
난 좋던데 남이 뭐라고 생각하든 뭔상관이야
딱히 좋을것도 없음...
어쩔수 없이 오버런 해서 추월해야 ...ㅠ;ㅜ
ㅎㅎㅎ 내가 뛰는 연대트랙에 여자들은 다 나보다 빨라서 다행
ㅠㅠ전력질주해서 재끼고 간격 한참멀리 두는것밖엔..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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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나도 - dc App
말걸면 여자가 졸라빨리 도망갈거임 - dc App
혹시 찐임?
여자가 앞에 있어 본적이 없어서 뭐라 말을 못하겠네
대회때는 너무 좋던데
뛸때마저 남들 의식하는거 좀 찐따같네... ㅋㅋㅋ 좀더 빡런해라
괜히 꽁무니 쫒아간다는 생각 안들게 인터벌 쳐야지 ㄹㅇ 괜히 2키로 3키로 같은 속도로 옆이나 뒤에서 달리면 민망해지는 그림 나옴
금방따라잡아서 추월되던데
앞질러가
바닷가는 꿈도 못 꾸겠네. 이런 글들과 달리는 댓글 수준을 보고 아 여기 디시지 깨달음. 더워서 짧게 입는 거고 사람마다 불편한 기준은 달라서 다는 못 맞추지만 판매하는 옷 사이즈 맞게 입고, 나 뛰는 거 힘들어서 바닥 홈 보고 뛰기 바쁘지 뒤가 남잔지 앞이 남잔지 모르고 그냥 여자 자체가 뛰는 게 불편하다면 불편한 사람이 집에서 혼자 트밀하셔야지 뭐. - dc App
난 그냥 몸매 감상함 그럴 때. 어쩔 수 없자나
걍 보면서 뛰어
이거 나 헬스장에서 의식하는거랑 비슷하네 ㅋㅋ 엉덩이 자랑하면서 운동하는 여자 있으면 그 바로 뒤에서는 기구 못쓰겠더라 ㅋㅋ
등산이나 트레일러닝이 더 민망함.. 경사나 계단에선 본의아니게 고개들면 바로 엉덩이임 - dc App
달리면서 이런걸 신경써본적도 없지만 여자분도 딱히 신경 안쓸듯 - dc App
천연부스터 - dc App
아무생각없이 뛰어 - dc App
남 시선 신경쓰는 패션러너 -> 보통 페이스 엄청 느려서 정말 뒤에서 따라붙어 흘끔거리려는 변태 아닌 이상 자동으로 추월하게 됨. 네가 추월 못할 정도거나 어느 정도 빠르게 뛰는 찐러너 -> 지 뛰는거 신경쓰느라 남 시선 신경 안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