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잘까말까 고민하다가 저녁 술약속이 있어
내일 못 뛸 가능성이 있어 나갔습니다.

오늘은 한강이 아니라 안양천 쪽으로 뛰었는데
그래도 선선하니 뛸만했습니다.
다만 아직 날벌레들이 많더라구요.

중간에 언덕에서 질주 10회 하고 천천히 돌아왔습니다.

가을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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