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월 7~80km 쯤 뛰는데, 

11월 제마 풀코스 준비차 

7월 120km, 8월 현재까지 170km 정도 뛰었거든

8월은 아마 250~300km까지 뛸 것 같고..


근데 150km부턴가 다음날 아침에 진짜

너무 피곤하다...ㅜㅜ


야스하고 난 다음날 아침에 피곤한거랑

느낌이 똑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그냥 이렇게 뛰는거야?

아니면 내가 갑자기 마일리지를 늘려서 적응을 못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