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메가블라스트를 신고 포인트훈련을 진행했습니다.

조깅 25분(6'00"~5'00"페이스)

800m 러닝(4'20"~4'30")+200m 컨디셔닝(40초) * 7세트

이렇게 훈련진행해서 6분대 페이스에서 3분대 페이스 모두 느껴봤습니다~


느린 페이스로 조깅할 땐 쿠션이 단단하고 안정적인 느낌이었습니다.

예전에 신었던 나이키 인피니티3랑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가볍긴한데 굳이 단단한 미드솔 러닝화로 장거리 훈련을 진행할까 싶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느린 페이스 장거리 훈련에 적합하지 않다고 느꼈습니다.


본 훈련을 진행할 때에는 단단했던 쿠션이 속도를 내니 쫀쫀하게 느껴집니다

예전에 신었던 메타스피드스카이+ 모델이랑 아주 비슷합니다.

단단한듯 탱탱한 반발력으로 스피드 내기에 아주 좋았습니다.

메타스피드스카이+와 비슷한 반발력에 가벼운 무게, 그리고 안정성(밑창이 아주 넓어요)

스피드좀 내는 장거리 훈련에는 아주 적합하다고 느꼈습니다.


*이런분들에게 추천

1. 대회를 준비하는데, 아직 카본화를 신고 싶지 않다.

2. 장거리 훈련을 빠른 페이스로 진행하는 편이다.

3. 훈련용 러닝화와 대회용 러닝화를 확실하게 구분하는 편이다.


*이런분들에게는 비추


1. 장거리 훈련을 주로 LSD, 느린 페이스로 진행하는 편이다.

2. 장거리 훈련 때 카본화를 주로 신는 편이다.


개인적으로는 장거리 훈련 때 레이싱화(메타스피드)를 신고 후경골건염으로 고생을 좀 오래해서

메가블라스트로 장거리 훈련(빠르게), 슈퍼블라스트로 LSD(느리게) 진행할 것 같습니다!

주관적인 리뷰이니 참고만 하세요!


P.S 사이즈는 반업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