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6월부터 러닝 시작해서 하루 4~6km 정도 뛰고 있어요

1주일에 3~4회 정도 하고 있고

1~2km 구간에는 존2로 몸풀기

3~6km 구간에는 속도를 좀 올려서 뛰고 있습니다!

죽을만큼 힘들게 뛰는건 아니구 헥헥 거리면서 아~ 힘들다 하는 강도로 뛰어요!


잘하고 있는걸까요?? 

존2로 뛰는건 1시간 이상 뛰어야 의미가 있다고 하시긴 하던데...

지금처럼 뛰는건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