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목표는 3시간30분 되어 있는데
그럼 평페가 459 나와야 하는데,,
프로그램에서 25km LSD를539(4k)-529(4k)-519(17k) 로 연습하라 하거든요.
벌써 43일째인데,..... 수치로만 따지면 조금 널럴한것 같은데, 몸으로 느끼기엔 현재 프로그램이 딱 내가 할 수 있는 수준인것 같아요.
과연 저대로 따라가서 진짜 저 목표가 달성될까 싶긴 하거든요.
두달안에 진짜로 끌어올려질까요? ㅎㅎㅎ
지금 상태는.... 440으로 5km 뛰어본 결과, 10km 대회에서 과연 저속도 내가 유지할 수 있을까 걱정되긴 하는 수준이이에요.
근데 일단 대회뽕 맞고 440으로 10km 뛸수 있다 치고,....
이 경우에 장거리 훈련되어 있으면 500으로 풀코스를 갈수가 있을까요?
vdot 에서 환산해보면 440 10km 주자의 풀코스 페이스는 505로 나오긴 하는데,
사실 505 풀코스도 될까 싶긴 한거든요.
훈련 열심히 하는데, 생각만큼 몸이 안올라와서 좀 답답하네요. ㅎㅎㅎ
가을 되면 좀 올라왔음 좋겠는데....
질문이라기보단 넋두리에 가깝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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