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들도 대체로 숨겨라 이런 반응이던데
내생각은 좀 달라서 대충 끄적여보겠음.


솔까 디시건 블라건 걍 하면 하는거지 별걸다신경써 ㅋㅋ
주변눈치보며 살수록 내 삶이 피곤한건데 ㅋㅋ
(심지어 러닝정보 디시에서 죄다 보는것들이 안하는척은 ㅋㅋ)


네이트판이나 블라하는건 비교적 대중적으로 문제없다고들 생각하던데 정작 블라?

똥글, 인성터진글 천지임

심지어 아무 도움안되는 갈라치기에 백해무익글들 대부분이고 도움되는글은 5% 미만인 순도 낮은 쓰레기통 커뮤라고 생각함.


그에 비해 런갤은?
디시 특유의 해당 분야에 대한 깊이있는 정보, 통찰, 심연까지 모두 가졌음. 그 심연이 가끔 비속어를 쓴 과격한 방식으로 나타나긴 하지만, 그건 익명쓰는 모든 곳이 그렇고 ㅇㅇ

게다가 러닝 관련 커뮤중에 런갤 대안이 없음. 이거 결정적인 요인이라고 봄. 


글구 나는 오히려 러닝하면서 런갤을 알게되고 디시에 대한 이미지가 너무 좋아져서 내 전공분야쪽 갤, 물리학갤, 해외여행갤 등등으로 확장하게 되었음. 


그리고 그 덕에 10월에 유럽에 업무차 12일정도 출장가는데 그 때 필요한 디테일한 내 전공쪽 정보들도 디시인이 쓴 정보글에서 소스를 얻어 그 덕분에 지금 출장 준비까지 디테일하게 잘 끝마친 상태임 ㅇㅇ


끝으로
내가 디시한다고 나를 멀리할 사람들이면 그 인간관계가 무슨 의미가 있음?ㅋㅋ 


우리 그냥 속 편하게 생긴대로 살자!
끝!





3km 11:06 (비공식 2025.08.09)
10km 40:53(비공식 2025.08.20
Half 1:37:22(비공식 2025.03.15)
Full 3:54:20(2024.11.24 남원춘향마라톤)

<예정>
2025 JTBC
2026 서울동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