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레벨5 신었고 오늘은 에보슬 신고 달렸다. 

착지 안정감은 레벨5가 좋다. 아치에 느껴지는 쿠션감도 좋다. 
에보슬은 내측으로 닿는 느낌에 발목에 힘이 좀 들어간다. 하지만 질주시 팅겨나가는 맛은 에보슬이 더 마음에 든다. 
달리기 재밌다. ㅎㅎ

둘 다 조깅과 템포에 잘 어울리는듯 하다. 
하지만 에보슬은 질주시에 더 재밌는 신발이기에 조깅보다는 템포런 위주로 자주 신을듯 하다. 

오늘도 상쾌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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