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심박
러닝 이코노미가 개선될수록 에너지 소비가 줄기때문에
동페이스에서 심박이 낮아지긴 함
(대표적으로 기상조건 차이)
근데 착각하면 안되는게...
동페이스에서 심박이 낮아지면
러너 10에 10은 페이스를 올림
젖산역치로 예를 들면
170bpm의 젖산역치를 가진 러너가
530페이스로 뛰었다면
훈련 효과 + 러닝 이코노미 개선 등의 이유로
530페이스때 160bpm이 나온다하면
역치존인 170bpm으로 올려뛰게 된단 소리임
그럼 500페이스로 뛸수 있단 말이 되는거고
가민의 예로 든다면
시계가 인지하는 젖산역치 영역이
170bpm에 500페이스로 인식하게됨
즉, 평심이 내려오진 않음...
그냥 더 빨리 달릴뿐 ㅋㅋㅋㅋㅋ
더 빨리 달려지니 낮은 페이스가 그만큼 쉬워지는거지
같은말인데 전제조건이 다름
결론은 보투막을 올릴수록
젖산역치를 더 강하게 버틸수록
달리기 속도가 빨라지고 기록이 좋아지며
심장이 강해진다는 소리임
번외로 최대심박이나 젖산역치는 개개인마다 한계선이 있음
나는 왜 낮을까 고민하기보단
해당 심박존에서 더 강하게 버티는걸 고민하는게 맞는 방법임
그렇지. endurance, 버티면서 지속하는게 중요한것
그와 동시에 심박이 높은 러너는 한계가 있음. 심박이 무한정 낮아지지 않음, 특히 취미정도로 월 100~200km정도 달린다면 심박 하강은 해봐야 10정도임. 나이차이도 있겠음. 젊었을 때 운동해놔라
내가 고민하고 있던것...개추박음!! - dc App
결국 페이스 유지능력이 관건이고....피로 저항력 향상이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