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 sub2만 달성해보고, 이정도로 만족해야하지 않을까 싶네. 


그거 이상하려면 몸무게를 줄여야하고 몸무게 줄이려면 아무래도 식습관 교정을 해야하고, 훈련 방법도 바꿔야 될 거 같은데....


1년간 거의 매일 뛰면서도 부상없었고, 이 나이에 무리하기도 싫고 그냥 딱 이정도만 유지해야겠다 싶은데, 런갤만 들어오면 뽐뿌가 옴 ㅋ


그냥 즐기면서 할랜다. 어느정도 더 늘다가 말겠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