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의 80%쯤 낼 때 발을 땅에서 끌어당기는 동작이 빨라지기 위해 땅을 민다는 느낌이 드는데 그걸 천천히 달릴 때 일부로 하면 힘낭비 + 발가락 발등 발목 정강이에 부하걸려서 좋을 게 없음
런갤러 1(211.196)2025-08-22 14:10
답글
오.. 감사해요 잘 기억해둘게요
익명(211.238)2025-08-22 14:26
대회페이스랑 조깅이랑 달리는게 같으면서도 다른 점이 분명히 있으니까 조깅만 하면 빨라지는다는 말만 맹신하지말고 가끔은 전력은 아니더라도 짧은 거리 숨차게 달리면서 스스로 어디에 힘이 들고 자세가 커지거나 작아지는 부분이랑 달린 후에 근육통이 생기는 부위느끼면서 보완해 나가야 해
런갤러 1(211.196)2025-08-22 14:20
답글
월화수목 거의 3km 뛰다가 나머지 2km는 걸으면서 5km 채우는식인데
크게 뻐근한거는 없는것 같아요.
초보다 보니 안다치고 꾸준히 하고 싶어서, 한달동안은 몸 적응한다 생각하고 뛰어보려고요
전력의 80%쯤 낼 때 발을 땅에서 끌어당기는 동작이 빨라지기 위해 땅을 민다는 느낌이 드는데 그걸 천천히 달릴 때 일부로 하면 힘낭비 + 발가락 발등 발목 정강이에 부하걸려서 좋을 게 없음
오.. 감사해요 잘 기억해둘게요
대회페이스랑 조깅이랑 달리는게 같으면서도 다른 점이 분명히 있으니까 조깅만 하면 빨라지는다는 말만 맹신하지말고 가끔은 전력은 아니더라도 짧은 거리 숨차게 달리면서 스스로 어디에 힘이 들고 자세가 커지거나 작아지는 부분이랑 달린 후에 근육통이 생기는 부위느끼면서 보완해 나가야 해
월화수목 거의 3km 뛰다가 나머지 2km는 걸으면서 5km 채우는식인데 크게 뻐근한거는 없는것 같아요. 초보다 보니 안다치고 꾸준히 하고 싶어서, 한달동안은 몸 적응한다 생각하고 뛰어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