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m 를 잘 뛰고 싶어서 5km를 연습했고, 5km를 잘 뛰고 싶어서 3km를 연습했는데 결국 깨달은 건 1km 달리기를 꾸준히 해서 목표 페이스를 안정적으로 잡는게 중요하다는 거..
근데 여름에는 컨디션이 올라오질 않네.. 9월 중순은 넘어야 본격적으로 pb달성에 가까워 질 듯.
10km 를 잘 뛰고 싶어서 5km를 연습했고, 5km를 잘 뛰고 싶어서 3km를 연습했는데 결국 깨달은 건 1km 달리기를 꾸준히 해서 목표 페이스를 안정적으로 잡는게 중요하다는 거..
근데 여름에는 컨디션이 올라오질 않네.. 9월 중순은 넘어야 본격적으로 pb달성에 가까워 질 듯.
1km TT를 많이 했더니 늘었다는 말이니?
1km tt가 아니라 1km를 내 목표 페이스에 맞춰서 달리는 연습을 많이 해야 한다는거죠. 예를 들어 5km를 19분30초에 뛰려면 1km 인터벌시 페이스를 3분40~45초에 밥먹듯이 맞출 수 있어야 합니다.
지피티는 템포런 해서 젖산역치 높이라던대?
잉? 10km를 잘 뛰려면 13~15를 뛰어야지
결국 다 해야하는거 아님?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unning&no=707098
반대아님? 10킬로를 잘 뛰려면 20킬로 많이 뛰어보면 되지.
10키로를 잘 뛰려면 일단 5km가 선행되는게 중요합니다. 10km 40분 언더가 목표라면 5km를 19분30초 안에 뛰는 훈련이 돼있어야 하죠.
둘 다 하는게 중요함. 더 먼 거리를 뛸 수 있다=피통이 늘어난다 같은 거리를 빨리 뛸 수 있다=방어력이 늘어난다 약간 이런 느낌이랄까? 피통이 너무 없으면 방어력이 높아도 내 피통보다 높은 데미지 한방이면 훅 가는거고 피통이 암만 높아도 방어력이 낮으면 피 줄줄 녹는거지
니가 하는게 맞는거임 ㅋㅋ 진짜 아 스피드훈련안하는애들 존나 답답..
여기 분들은 너무 뛰는 거리에만 집착하시는 것 같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