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m 를 잘 뛰고 싶어서 5km를 연습했고, 5km를 잘 뛰고 싶어서 3km를 연습했는데 결국 깨달은 건 1km 달리기를 꾸준히 해서 목표 페이스를 안정적으로 잡는게 중요하다는 거..



근데 여름에는 컨디션이 올라오질 않네.. 9월 중순은 넘어야 본격적으로 pb달성에 가까워 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