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평일 오후 공원은

더워서 그런지 사람 없네요.

공원 전세내고 달리는 느낌으로

호사스럽다는 생각이 들었음.


예전에도 그랬는데

달릴때 어깨가 경직되는 느낌.

어깨 털어줘도  그러네요.

짧은 거리는 상관 없겠지만

10키로 넘어가면  힘들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