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에 330 뛰고 싶은데 하프는 2월에 144 뛰었고, 지금 마일리지 꾸준히 올리고 있는데 날이 더워서 장거리가 자꾸 실패하고 있음..

심지어 하프도 실패하고 그럼; 


보투막은 자꾸 떨어지고, 의도치않게 존3 심박 구간 비중이 높은데, 존2였던 페이스도 존3가 되어버려서.. 지금은 어느정도 회복됐음..ㅎ

일단 이번 주말에 죽이되던 밥이되건 장거리부터 뛰어야겠음


3월인가 부상 전까지 최장거리가 28km 거든, 부상 이후로는 18km 이상 뛰어본 적이 없음...


경주 풀 나가는데 장거리 계획 어케 잡아야할까 주말이 지금 8번 남음.. 두 번은 쉬어야 할 것 같은데,

장거리 그때까지 실패하면 10월 첫째 주 까지는 주말에 장거리를 해야할수도있겠는데?


당장 이번 주 부터 장거리 거리를 어케 가져가면 좋을까? 

2주전에 18k 저번주에 16k 뛰었었음!


그리고 장거리 되어있다는 가정 하에 야소 800 해당 기록 성공한거면 어느정도 가능성이 있는거임?

최근 3주 마일리지가 50초반에서 70 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