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론 도쿄쪽에 항만에 엄청넓은 길이 있어서 거기 계획중. 다른데는 없나 싶어서
러닝 & 온천 테마로 생각중인데
익명(164.125)2025-08-22 15:28
답글
@글쓴 런갤러(164.125)
스타벅스 리저브쪽 길 예뻤으
런등골하(blessed2089)2025-08-22 16:21
겨울에 따뜻한 나라로 감 - dc App
달령(journey8215)2025-08-22 15:28
뭣허러 러닝만하러가 러닝은 여행 아침 새벽에 일나서 쭉 하고 돌아와서 씻고 낮에는 놀아야지
런갤러 2(59.12)2025-08-22 15:28
답글
근처에 뛸만한 데는 다 뛰어대서 한번 풍경 다른곳에서 뛰어보고 싶음.
익명(164.125)2025-08-22 15:29
광안리 놀러가는김에 광안리 해변쪽으로 해서 뛰었는데 진짜 좋더라..
런갤러 3(220.119)2025-08-22 15:28
답글
아 집이 온천천 라인이라 광안리 까지 하프로 뛰고옴
익명(164.125)2025-08-22 15:29
지자체가 홍보하는 둘레길 (일부 트레일) 엮어서 아침에 한두시간 뛰고 씻고 지역 맛집 국밥 뚝딱쓰하고 한숨 때리고 오후에 나가 놀다가 뜨끈하이 온천 조지거나 술한잔 똑딱.. 아 좋네요
런갤러 4(122.47)2025-08-22 15:30
답글
전국 한바퀴... 는 미친짓이겠죠
익명(164.125)2025-08-22 15:31
답글
@글쓴 런갤러(164.125)
아이 뭐가 미친 짓입니까 ㅋㅋㅋ 지갑, 시간, 건강 여유 있으면 가는 것이지. 의무감도 없는데 하다가 힘들면 며칠 쉬거나 집에 와도 그만이고.
저는 예전에 지리산 둘레길 도는데 거의 절반이 비박이었거든요? 늦가을 이었음. 근데 너무 힘들어서 셋째날에 근처 읍내 우체국에서 짐 대부분 택배로 보내고 나머지는 간단하게 산행 준비물+여벌 옷만 챙겨서 모텔 전전하며 한량짓 하며 트레킹 다닌 적이 있네유
런갤러 4(122.47)2025-08-22 15:33
동해/강릉/속초 라인 따라서 일출 런트립 할랬는데 휴가철이라 좀 더 있다가 가보려고 함.
런갤러 4(122.47)2025-08-22 15:31
밤에놀고 숙소 뷰좋은데잡고 일출런
ama(canal9090)2025-08-22 15:32
러닝이 100%는 아니였고 러닝 반 여행 반 목적으로 다낭 지난주에 다녀왔는데 꽤나 좋았어용 미케비치쪽이나 Han 리버나 용다리 건너는 코스로하면 길이도 꽤 넉넉하게 나오고 새벽런하면 사람도없어서 뛰기도 좋고 대부분 뛰기 좋은 도로여서 관광이나 여행보다 러닝이 더좋았음 와이프도 대만족 (러닝코스 따라서 노상 가능한 카페도 엄청 많아서 다뛰고 앉아서 시원한 음료마시면 걍 극락)
런갤러 5(118.130)2025-08-22 15:35
답글
해외 러닝은 스페인쪽이랑 일본만 가봤는데, 열대 분위기인 쪽도 괜찮겠네요. 근데 습도 안높으려나
익명(164.125)2025-08-22 15:36
답글
@글쓴 런갤러(164.125)
높죠 근데 지금한국이 더덥고 더습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낭은 그래도 해지고나서나 새벽에 뛰면 진짜 뛰기좋았어요 ㅋㅋㅋ
러닝 하나만 보면 좀 그렇고 맛집투어라든지 뭐 다른게 있어야 여행갈맛 나긴 하더라
오늘 독박투어 오키나와 러닝 보는데 부럽더라
개인적으론 도쿄쪽에 항만에 엄청넓은 길이 있어서 거기 계획중. 다른데는 없나 싶어서 러닝 & 온천 테마로 생각중인데
@글쓴 런갤러(164.125) 스타벅스 리저브쪽 길 예뻤으
겨울에 따뜻한 나라로 감 - dc App
뭣허러 러닝만하러가 러닝은 여행 아침 새벽에 일나서 쭉 하고 돌아와서 씻고 낮에는 놀아야지
근처에 뛸만한 데는 다 뛰어대서 한번 풍경 다른곳에서 뛰어보고 싶음.
광안리 놀러가는김에 광안리 해변쪽으로 해서 뛰었는데 진짜 좋더라..
아 집이 온천천 라인이라 광안리 까지 하프로 뛰고옴
지자체가 홍보하는 둘레길 (일부 트레일) 엮어서 아침에 한두시간 뛰고 씻고 지역 맛집 국밥 뚝딱쓰하고 한숨 때리고 오후에 나가 놀다가 뜨끈하이 온천 조지거나 술한잔 똑딱.. 아 좋네요
전국 한바퀴... 는 미친짓이겠죠
@글쓴 런갤러(164.125) 아이 뭐가 미친 짓입니까 ㅋㅋㅋ 지갑, 시간, 건강 여유 있으면 가는 것이지. 의무감도 없는데 하다가 힘들면 며칠 쉬거나 집에 와도 그만이고. 저는 예전에 지리산 둘레길 도는데 거의 절반이 비박이었거든요? 늦가을 이었음. 근데 너무 힘들어서 셋째날에 근처 읍내 우체국에서 짐 대부분 택배로 보내고 나머지는 간단하게 산행 준비물+여벌 옷만 챙겨서 모텔 전전하며 한량짓 하며 트레킹 다닌 적이 있네유
동해/강릉/속초 라인 따라서 일출 런트립 할랬는데 휴가철이라 좀 더 있다가 가보려고 함.
밤에놀고 숙소 뷰좋은데잡고 일출런
러닝이 100%는 아니였고 러닝 반 여행 반 목적으로 다낭 지난주에 다녀왔는데 꽤나 좋았어용 미케비치쪽이나 Han 리버나 용다리 건너는 코스로하면 길이도 꽤 넉넉하게 나오고 새벽런하면 사람도없어서 뛰기도 좋고 대부분 뛰기 좋은 도로여서 관광이나 여행보다 러닝이 더좋았음 와이프도 대만족 (러닝코스 따라서 노상 가능한 카페도 엄청 많아서 다뛰고 앉아서 시원한 음료마시면 걍 극락)
해외 러닝은 스페인쪽이랑 일본만 가봤는데, 열대 분위기인 쪽도 괜찮겠네요. 근데 습도 안높으려나
@글쓴 런갤러(164.125) 높죠 근데 지금한국이 더덥고 더습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낭은 그래도 해지고나서나 새벽에 뛰면 진짜 뛰기좋았어요 ㅋㅋㅋ
@글쓴 런갤러(164.125) 저희는 대만족해서 추석에는 나짱쪽으로 런트립 한번더가기로했어요 ㅋㅋㅋ
전 제주도 한바퀴 러닝 계획중인데 2주 넉넉히 잡고 아침~점심까지 경치즐기며 10-15km뛰고 나머지는 맛집먹고 주변 가볼만한곳 한곳씩 찾아서 들려보려구요! 러닝+맛집이 핵심인듯 여행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