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풀은 계획이 없어서

풀 훈련 미션은 관심이 없었는데


이번주 부터 유행하는 ar 15k 훈련글보고

찾아보니 


15k를 대회페이스보다 “느리게” 빌드업하는거던데

AR(3존상단) 심박을 넘어서 실패했다 치는건 어쩔수없어도

페이스실패는 목표페이스 낮춰야할정도로 심각한거 같아서 말야


330목표면 평페 459(500이라하자) 로 미는건데

15k를 5k 씩 530 515 510 (모두 500보다 느리게) 미는거 안되면 이상한거같아서.. 


많이 잡으면 하반기 대회가 100일 남은거 같은데

이 기간에 막 실력이 급상승하긴 어려울거고

덥고 습하다쳐도 실제대회 35%거리를 대회페이스보다 느리게가 어려우면 이상한거 같아서.. 풀 세계는 몰라서;;(오히려 짧은 거리보다 풀이 변수도 많아서 10k 4배가 아닌 8배 정도로 어렵고 기록내기 어려운거 아녔음??)


10k 훈련 돌아보면 41분 도전할려면 이 페이스로 7k은 컨디션 상관없이 밀어져야 달성가능했음


풀은 변수가 많으니 거의 30k 대회페이스주가 이렇게 되어야 가능하고 ar 15k 이런훈련은 1주에 두번은 항상 되어야할거 같아서(배변이슈빼고.. 이건 마스터스 순위권도 어쩔수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