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동물들은 털을 존나 나게해서  열배출할수가 없음 


동물은 겨울에 존나 뒤질수있다는걸 감안해서 따뜻함에 올인해서  디자인됨 


개나 고양이도 존나 더울때 땀흘리는걸 본적이 없을것임 


입이나 발바닥같은 곳으로 열을 배출함


인간이 왜 땀샘 발달시키고  몸안에 물을 빼서 열을



 관리하도록 바뀌었는가는  딱 1가지 목적때문이라고함



오래뛸려고.....   포유류중에 이정도로 오래뛸수있는동물도 


극히 없다고함   


보통은 뛰다가 그늘진곳에서 쉬면서 열을 식히다가 


또 존나뛰다가 이런식임  


뛰기위해 몸을 최적화 한 동물이 인간


그렇기에 뛰지않으면 인간이란 동물로써 자격이없는거같다


우리 선조들  구석기 신석기 뗀석기 이런 수십만년간


수렵체집하며  지구를 떠돌고  뛰어다니면서 살앗음  


즉 지금처럼 정착하고 농사짓고 뛰지않게된게


인류 호모사피엔스가 존재했던 시기중 5%도 안됨  




우리몸은 인간이 두발로 걷고 뛰면서 살던 


95%의 세월을 잊지않앗음 


그래서 뛰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