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만 해도 엄청나는데

뛰는 순간 홍수난 거 마냥 다 젖음

바지도 오줌싼거마냥 가랑이부터 젖어서

운동 다하고 집까지 걸어가면

진짜 시선 너무 느껴짐.. 하 바지도 다 시커먼거만 입어야할듯

윗옷도 다 젖어서 몸 달라붙으려하고

어떤 아줌마는 대놓고 꼬라보더라 기분나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