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러닝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에 엄마랑 아들(아들이 한 20대 중반)이 지나가다


아들이 와 저거봐 땀에 쩔었어... 쩔었어.. 봐바 이렇게 엄마한테 말하는걸 다들음 ㅋㅋㅋㅋ


그 친구는 뚱뚱하던데 왜 그딴소리를 하는거야.. 근데 내가봐도 회색이 다 젖으니까 좀 지저분해 보이긴 하더라 ㅋㅋ


산본 9단지 쪽이였는데 다신 안입을게요.. 들리게 말하지 마세요 마음 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