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이즈는
244 245 100 102
레벨v4 260 2e 신고 아프4 265 엘리트v4 260 2e
알파3 265 신으니 딱 맞는거같네
첫느낌은 너무 편했음.
갑피가 부드럽게 감싸 주고 발볼걱정 많이했는데 하나도 불편한것 없었음. 다른 카본화 (엔프4,아프4,엘리트v4) 신고 달렸을때
전부 2-3km 뛰면 오른발 바닥에 열감과 새끼발가락에 쥐가올라왔는데 알파는 아무 이상 없더라고 이게 제일 마음에 들었고 신발 자체가 빨리 뛰어라고 밀어주는 느낌이 너무 편하고 기분좋게 뛰게 되더라.. 이제 마일리지100km 정도 찍은 런린이 이고 여태 5km 540정도로 뛰었는데 오늘 510 찍어봤다니깐?!!! 이런 느낌 처음 이야ㅋㅋㅋ 역시 뭐든 장비빨이 중요하단걸 다시 실감했음.
근대 확실시 조깅하듯이 630-700 사이로 뛰니깐 오히려 더불편하고 다리에 부담이 되던데.. 확실히 빠르게 뛰어야 하는 신발인건 확실한것 같네
카본화는 페이스느리면 오히려 독임
돌고돌아 알파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