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고, 나이도 젊은 편인 30대 초반이고, 키빼몸 110이고.. 


그런데 5킬로만 뛰면 평균 심박수 170초반임. 페이스는 6분 초반.

아직 10킬로는 못뛰어봄.


심박수 낮추려면 진짜 걷는 속도인 8~9분대 페이스로 뛰어야 하더라. 근데 느리게 뛰니까 오히려 발목에 부담 가고 숨이 안차니까 운동이 안되는 기분..


여기 5분대 초반 페이스로 10킬로 이상 뛰면서 심박수 140대인 사람들이 대부분인 것 같은데 어케했누?


진짜 꾸준히 뛰다 보면 그렇게 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