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고, 나이도 젊은 편인 30대 초반이고, 키빼몸 110이고..
그런데 5킬로만 뛰면 평균 심박수 170초반임. 페이스는 6분 초반.
아직 10킬로는 못뛰어봄.
심박수 낮추려면 진짜 걷는 속도인 8~9분대 페이스로 뛰어야 하더라. 근데 느리게 뛰니까 오히려 발목에 부담 가고 숨이 안차니까 운동이 안되는 기분..
여기 5분대 초반 페이스로 10킬로 이상 뛰면서 심박수 140대인 사람들이 대부분인 것 같은데 어케했누?
진짜 꾸준히 뛰다 보면 그렇게 되는거임?
3주차니까.... 당연함 3년 하고도 그러면 다시 말해보세여 ㅋ
저도 이제 두달 차 오히려 반대인 런린이(헉헉거릴 정도로 빡센 운동하는거 싫어함;;)인데 함께 꾸준히 화이팅! - dc App
물론 난 30대 후반에 키빼몸도 이제 100이긴한데. 작년 10월(런시작) 5km 31분 176bpm 현대(무려 여름) 5km 22분 154bpm 이 정도면 설명이 되었지? 그냥 의심하지말고 뛸지어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