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금일 뛴 거, 후자는 나흘 전 뛴 거.

최대한 비슷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뛰었음

확실히 이전 양일간 고관절을 적극 활용하는 주법으로 바꾸었더니 러닝 이코노미가 꽤나 많이 개선됨

오늘 뛴 게 거리가 좀 짧긴 한데... 마지막에 날파리 입에 들어가서 어쩔 수 없었음.. 목젖에 이물감이 느껴지는데 와.. 진짜 첨 느껴봐서 너무 역하더라. 그래도 금일 기록은 해 떴을 때 뛴 거니 핸디캡 가능한 부분이라고 자기합리화 중임

이 정도면 유의도가 높다는 뇌피셜.. 확실히 주법 개선이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