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화요일 빼고 계속 뛰었더니 피로가 쌓인 느낌이다.
오늘은 회복러닝 27분만 뛰랬는데, 모두가 궁금해하던 신림국밥으로 오버로드를 띄웠다.

저녁을 훌쩍 넘긴 시간이어서 그런지 손님이 하나도 없었다.
가민에 뜬 건 오픈빨인가 보다.
새벽 1시까지 한다니까 마감 즈음에 손님들 좀 오려나?

암튼 정찰을 했으니 러시는 다음에...

민트양말이랑 신을 신발이 없다.
오늘 어떤 런붕이가 추천한 벨로시티4 와이드가 딱인데, 올해 러닝화 추가영입은 없기로 했으니 꾹 참아야지.

낮에 폭염주의보 뜨더니 밤까지 덥다. 8월 말인데도 29도~31도라니!
덕분에 또 쇼츠가 축축해졌다.

샤워하고 이번 주 나는솔로 보면서 찜질하고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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