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는 8키로 뛸 실력이 되지 못했고 드디어 시도해봤습니다.


간단히 먹고 뛰어야했는데 그래도 생일인지라 성대하게 먹고 싶어


제일 좋아하는 돈까스를 먹었더니 3시간이 지나도 소화가 되지 않더군요.


지속주를 할까 싶다가 페이스 얼마로 해야될지, 유지할 자신이 없어


빌드업 비스무리하게 해봤습니다.


그래도 조금씩 기량이 회복되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