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마일리지 310K


10KM 59분

5키로 25분


평소 5키로~7키로 정도를 500~600으로 달리는 걸 좋아하는 런정자여요 (일주일 1회 10K, 15...20..25.. 점진적으로 늘려나갈 생각.. 워낙 유리몸이라)


첫 런닝화로는 스트럭처25를 신었고,  며칠 전에 에보슬을 샀음. 반발력이고 무게고 기존에 신던 스트럭처25하고는 차원이 달라서 헤헤 이거 좋다 시전.


하지만 런린이에게 에보슬은 주인을 잡아먹는 마검이었던거임... 신자마자 PB갱신했지만 바로 발톱 피멍 + 종아리 외측 근육통 + 발목통증으로 바로 입양보내버림. (피멍은 사이즈미스 탓이었겠지만)


그래서 에보슬보다 안정적이라는 보스턴13을 주문해둔 상태인데


보스턴13이 템포런용이라는 소리를 듣고 또 장비욕심만 많은 런정자는 LSD용 노블5를 들이고 싶은 마음이 큰데 어떻게 생각하나요?




결론 : 노블5 + 보스턴13. 과연 이 둘은 포지션이 겹치지 않게 제기능 (LSD,템포런)에 충실한 신발 라인업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