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해서 평소에 2배 거리 평소 속도로 뛰다가 거의 탈진 비슷하게 되고3일 동안 설사에 아무것도 못먹고 수분이랑 전해질만 섭취하고아픈 내내 부정적인 마인드가 계속 생김그냥 적당히 뛰다가 힘들면 멈춰야겠음
아이고 장염ㅠㅠㅠ 계속 화장실들락날락..
여름에 땀 너무 흘리고, 찬거 먹고, 에어컨 많이 쐬면 몸살걸림. 탈수가 무서움
아 이게 러닝설사인가 그건가? 주위에서 못봐서 처음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