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2 운동이 알고리즘에 하도 떠서 런닝을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도 뉴발란스 모어v4를 사둔게 있는데, 6키로를 아주 천천히 달려봤더니 해볼만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틀 뒤 8키로 도전에 성공하고 또 이틀 뒤 10키로 도전 했더니 되서 4주간 변화를 기록해보았습니다.

182/88 이라 천천히만 달리고 있습니다.

모어로만 달리다가 얼마전 아디제로 sl2 도전 후 매그맥스로 마지막 러닝을 마쳤습니다.

워치만 차고 뛰고 폰도 아무것도 안들고 가서 천 따라 뛰는데 잡생각을 하다가도 코로만 숨쉬면서 달리려고 하다보니 리듬에 집중하다보면 러닝이 끝나 있어서 보람차고 정말 좋은 운동인 것 같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먼저 킬로수를 늘리고 싶고 그 다음에 10키로를 한 시간 안에 달릴 수 있도록 페이스도 좀 개선해보고 싶어요. 아직은 별다른 페이스 훈련은 안하고 2-3일에 한 번씩 천천히 뛰고 있습니다 한 달간 백키로 정도 뛰었네요


여기서 많은 정보 얻고 있는데 다들 다치지 말고 뛰시길 바래요


이 때가 첫 10키로(3회차)






이 때가 어제 러닝입니다 ㅎㅎ 심박수도 좋아지고 페이스도 좀 오른

것 같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