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으로 측정하려면 핸드폰을 들고 뛰거나 러닝 벨트에 넣고 뛰었어야했는데

가민 워치를 얻고나서부터 핸드폰은 굳이 들고 다닐 필요가 없어졌고, 핸드폰이 필요없다보니 러닝벨트에 들어가는건 이어폰 케이스랑 체크카드 하나만 들어가서

러닝벨트의 무게가 가벼워지다보니 몸도 가벼워져서 그런가

러닝 생활의 질이 달라져서 이번 달에 110km 이상 뛸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아직 8월달까지 딱 한 주 남았으니 120km 이상 채우고 8월달을 마무리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