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에서 런닝 크루도있고, 개인으로 뛰는사람도있고 친구들끼리 뛰는사람도있고 하여튼 달리기하는사람들 많은데,


난 항상 혼자뛰거든. 키 173 몸무게 56 임


그래서 내가 속으로 혼자 "내가 이놈들한테 250페이스좀 보여줘야겠다" 라고 뇌에 입력한다음에


250페이스로 6분동안 뛰면서 사람들 1,000명가량을 추월했는데, 아무도 날 따라잡지 못했음


마치 고급 자동차가 저렴한 자동차 추월하는 느낌이랄까.


주위 반응도 "우와~빠르다~" "우와 멋있다~" "선수같다~" 이 소리나옴


나정도면은 국내에서 추월할사람 몇명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