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밤에 운전할일도 생겨버려서
하루 푹쉬고 오랜만에 트랙으로 갔습니다.
(잠은 5시간도 못잔게 함정ㅜㅜ)
미루고 미뤄왔던 인터벌을 드디어 했네요.
오늘의 훈련은 야소800
인터벌 중에서는 그래도 쉬운난이도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6set때부터는 쉽다고 생각한걸 후회했지만ㅜㅜ
그래도 어찌저찌 10set 했네요!
800m 3분30초 안으로
400m는 3분 안으로 타겟을 잡았는데 성공해서 뿌듯합니다~
다하고 주원님이 인사해주셔서 1k 정도 천천히 얘기하면서 뛰었는데
먼저 인사해주시고 여러 말씀도 잘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내일은 와이프와 오랜만에 1박2일로 여행을 가서
내일 장거리는 없고 조깅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