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선생님이 조금씩 뛰어보라해서
몇달만에 강정보나와서 훈련함
원래 5키로만 뛰고 집에 가려했는데
건너편에서 뛰는 아재들이 화이팅이라해줘서
9키로나 달림 ㅋ
오금쪽 통증은 없어졌는데
근육이 조금씩땡기고
마친후에는 허벅지 근육이 자아가 생겼는지 날뜀 ㅋ
계속 이정도 수준에 적응하다가
9월 1주차부터 거리량하고 스피드 늘려볼까함!
그리고 지금 느꼈는데 부상의 근본적인 이유는
올여름 트랙런을 많이해서 그런거 같음.
안그래도 부하많이받는 오른다리가
트랙에서 뛴탓에 부하를 더 받은것 같음 ㅠㅠ
이젠 힘들어도 로드로 나가야할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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