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장거리를 거의 못해서 계속 각보다 시간이 날거 같아서 계획
헿 어림도 없지 늦잠 5시에 나와서 좀 뛰다 임바 센세 15키로 생각남 4키로째부터 바로 속도 올려서 뜀
결론
맨날 10키로12키로? 정도만 뛰고 장거리가 부족하니
13키로 부터 다리가 확잠김 거기다 코스도 업힐이 있어서
아는 신이름 다 부르면서 달림 와씨 포기할뻔
13키로부턴 케이던스가 확 느려지고 힘으로 어찌저찌 밀어버림
큰 문제 ㅜ 장거리 훈련 하기가 어려운데 쪼개봐야지...
대신 긍정적인면 호흡이 남았고 심박도 여름치고 적당
오늘 삼헬이 집나가서 표기가 안됫는데 오늘 평심이 158로 뜸
초반 천천히 뛴거 생각하면 160쯤 적당한듯
9월막주 하프 1시간45분이 목표인데 솔직히 잘 모르겠다
50분으로 바꿔야되나 싶기도 일단 한달동안 빡런
다들 화이팅 나도 화이팅
날이 시원해지면 분명히 좋은 결과가 있으실겁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