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맞나요...?
심박 150 넘으면 존3라길래 최대한 맞추려고 해봤는데 너무 느려져서... 흔히들, 존2가 대화 가능한 정도라고 하잖아요.
근데 런닝 중에 숨이 찬 적이 없었는데, 중간부터는 페이스를 낮춰도 심박은 계속 늘어나는 거 보면, 심폐가 약해서 그런 건가요...?
오늘 처음 심박 재보니까 평소에는 항상 170 넘게 달렸을 거 같더라고요. 의견 나눔 부탁드립니다.
이게 맞나요...?
심박 150 넘으면 존3라길래 최대한 맞추려고 해봤는데 너무 느려져서... 흔히들, 존2가 대화 가능한 정도라고 하잖아요.
근데 런닝 중에 숨이 찬 적이 없었는데, 중간부터는 페이스를 낮춰도 심박은 계속 늘어나는 거 보면, 심폐가 약해서 그런 건가요...?
오늘 처음 심박 재보니까 평소에는 항상 170 넘게 달렸을 거 같더라고요. 의견 나눔 부탁드립니다.
3분 30초 대회페이스인 임바가 5분 페이스보다 느리게 조깅하더라구여 생각보다 더 느려야함
ㅇㅈ.. 회복조깅은 7분대로 뛰는 것도 봄 - dc App
존3까지는 원래 코로만 호흡해도 숨 안 차지 않나? 숨 안 찬다고 존2가 아님
전 800대가 존2구간인데 익숙해지면 편 ㅡ 안
150기준이 아니고 사람마다 역치페이스가 달라서 완전히 다름 근데 보통 130~140에 걸쳐있으니 그렇게 하라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