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글 찾아봐도 확실하게 장점이 뭐다 말이 없던데
슬로우 조깅, 조깅, 템포런, 인터벌 이런건 다 뚜렷한 목적이 있다는 걸 알겠거든
차라리 조깅 3킬로 + 템포런 수준에 맞춰서 + 쿨다운 조깅 마무리
이게 낫지 않나?
아니면 너무 요구하는 바가 높은 계단식 빌드업보단 피라미드 빌드업이 나을 것 같은데
과거글 찾아봐도 확실하게 장점이 뭐다 말이 없던데
슬로우 조깅, 조깅, 템포런, 인터벌 이런건 다 뚜렷한 목적이 있다는 걸 알겠거든
차라리 조깅 3킬로 + 템포런 수준에 맞춰서 + 쿨다운 조깅 마무리
이게 낫지 않나?
아니면 너무 요구하는 바가 높은 계단식 빌드업보단 피라미드 빌드업이 나을 것 같은데
템포런 인터벌은 너무 빡쎄서 부담스럽고 조깅은 심심할거 같을때 하면 좋음 - dc App
조깅~빌드업으로 이어지는 훈련을 많이 하면 조깅의 이점도 얻고 빌드업하면서 대회페이스에 발 담궈보면서 스피드감각 익히는데 좋다더라
음 뭔가 감각이나 심리적인 것에 큰 강점이 있나보네
김민준선수가 공인한 훈련이기도 하고
시간대비 효과가 좋음 난 빌드업 만으로 키로당 3:50페이스로 대회페이스 만들었었음 부상위험도 적음
오 ㄱㅅ 그럼 무슨 운동 대체로 빌드업을 선택했어?
인터벌 대신
부상위험이 적은게 젤 큰 이점
글쿠나 이건 큰 장점이긴 하네
육각형 훈련이라고 생가캄.
후반 페이스업으로 대회때 후반 페이스 처지는것을 보완할 수있음. - dc App
대회때 후반부로 갈수록 더 빨라짐 ㅋㅋ - dc App
제 생각은 템포런이나 인터벌보다 몸에 데미지가 많이 안남으면서도 속도를 어느정도 가져갈수 있다? 이게 가장 큰 이점인듯 합니다.
가장 적은 부상 확률로 최대 심박 찍기 가능
따로 생각할 것도 없이 그냥 러닝하러 나가서 천천히 출발해서 컨디션에 맞게 페이스 올려서 마무리하니까 편함 대회 페이스or그 이상 페이스로 마무리하면 뿌듯함+자신감은 보너스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