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글 찾아봐도 확실하게 장점이 뭐다 말이 없던데 


슬로우 조깅, 조깅, 템포런, 인터벌 이런건 다 뚜렷한 목적이 있다는 걸 알겠거든


차라리 조깅 3킬로 + 템포런 수준에 맞춰서 + 쿨다운 조깅 마무리 


이게 낫지 않나?


아니면 너무 요구하는 바가 높은 계단식 빌드업보단 피라미드 빌드업이 나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