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호흡이 딸리는것도 아니고 근육이 지친것도 아니고 밤에도 32도 33도 되고 습도도 높다보니까
갑자기 옷젖어서 땀 안마르기 시작하면
온몸이 "님 더뛰면 진짜 뒤짐 ㅋㅋ" 하는거 마냥
갑자기 심장도 너무 크게 뛰고 입에서 거품 나오는데
또 3~4바퀴정도 걷다보면 땀마르고 뛸만해지는데 끝까지 뛰는사람도 있더라고??
이거 뭐 기술이 있는건가
내가 더위내성이 없는건가
그냥 호흡이 딸리는것도 아니고 근육이 지친것도 아니고 밤에도 32도 33도 되고 습도도 높다보니까
갑자기 옷젖어서 땀 안마르기 시작하면
온몸이 "님 더뛰면 진짜 뒤짐 ㅋㅋ" 하는거 마냥
갑자기 심장도 너무 크게 뛰고 입에서 거품 나오는데
또 3~4바퀴정도 걷다보면 땀마르고 뛸만해지는데 끝까지 뛰는사람도 있더라고??
이거 뭐 기술이 있는건가
내가 더위내성이 없는건가
그럼그만뛰어야지 - dc App
몸온도가 너무 올라서 그렇지 또 걷다보면 다시 뛸만해짐
그쯤가면 그만뜀... 좀걸어서 괜찮아도 뛰면 금방올라옴 - dc App
뭔가 평소에 뛰던거 반도 못뛰었는데 온도때문에 포기하면 좀 아쉽단 말이지..
@글쓴 런갤러(119.207) 그러다 더위먹으면 더 오래쉬어야함ㅋㅋㅋ - dc App
ㅠㅠ
초반에 역치까지 땡기면 힘드니까 적당히 3존으로 달리다가 1/3 지나면서 조금씩 가속하며 빌드업하면 되지만 이미 역치까지 닿았다면 오늘도 조져보자꾸나 하고 궤빡런침
나도 이렇게함 ㅋㅋ
"애매하게 젖을 바에 몸이라도 식히자"라는 마인드로 급수용으로 가져온 물 머리에 들이부음
얼음물을 마셔봐 - dc App
저도 트랙에서 템포런 훈련을 한다고 반팔,반바지,속옷,머리 온 몸이 땀으로 다 젖어가며 뛰는 데 집에 갈 때 차 에어컨 풀로 틀고 가며 뛰기 전에는 식염포도당 2알 + 물 마시고 화장실에서 머리에 물 좀 뿌려주고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