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호흡이 딸리는것도 아니고 근육이 지친것도 아니고 밤에도 32도 33도 되고 습도도 높다보니까 


갑자기 옷젖어서 땀 안마르기 시작하면


온몸이 "님 더뛰면 진짜 뒤짐 ㅋㅋ" 하는거 마냥


갑자기 심장도 너무 크게 뛰고 입에서 거품 나오는데 


또 3~4바퀴정도 걷다보면 땀마르고 뛸만해지는데 끝까지 뛰는사람도 있더라고?? 


이거 뭐 기술이 있는건가 


내가 더위내성이 없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