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에 대해서 잘 몰라서 대충 아무거나 신고 뛰었었는데 몸에 무리가 많이 갔음
인터넷 찾아보니 그간 신고있던 신발이 루나에픽 플라이니트더라
나쁜 신발까지는 아니라지만 기능이 구려서 단종된 모델이라고 들어서
충격받고 신발을 좀 알아보기 시작함
새거사긴 뭔가 아까워서 당근마켓 물색함
이렇게 4켤레 마련함
줌플라이 sp 색상만 다른 걸로 2켤레
왼쪽거는 3만원, 오른쪽은 2만5천원
상태는 보통...
루나에픽 신다가 줌플라이로 갈아타니까 완전 신세계였음 훨씬 가볍고 통통 튀기고
그런데 줌플라이도 벌써 4년된 모델이라는 거에 충격
인피니티런도 매물이 있어서 구매함
색상은 맘에 안드는데 거의 새거에 3만원임
한달에 기껏해야 70~100km 뛰어서 이정도만 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했는데
솔직히 당근에 있는 베넥, 알파 등등 보면서 못내 아쉽긴 했음
그러다가 오늘 묻혀진 매물 발견
베넥 거의 새컨디션인데 10만원에 업어왔다
정품이고 착화감 진짜 말도 안된다
이래서 베넥 알파 하는구나 싶더라...
색상은 그닥 맘에 들진 않는데 너무 좋다 신어보니까
앞으로 이것만 신고 앞에 3신발들은 눈길이 갈지 모르겠음
무좀 조심해
알뜰살뜰추!! - dc App
정품가품 구별할 자신이 없어서 못사겠던데 머단쓰
잘 구했네 당근추 - dc App
오 저 베넥 대방동에 올라온 매물 아냐? 나도 찜 눌러놓은 물건인데 ㅋㅋㅋㅋ - dc App
줌플 sp 루나론인데 안불편함?? 나는 좀 딱딱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