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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키로 조지고왔습니다
심박수 영역을 유산소 유지로 뛰어보려고 했는데 쉽지 않네요

그래도 거덜 이후 이틀 연속 달린것도 처음이고 거리도 가장 길게뜀
슬슬 천천히 달리다보면 4월 전에는 다시 몸상태 좋아질듯??

그 전에 떨어진 케이던스를 메트로놈 켜서 좀 올려야겠습니다

그리고 따뜻해지니까 하천 주변에 바로 깔따구 새1끼들 날아다녀서 너무 고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