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높다고 장점이 아니고
낮다고 단점이 아님

핵심은 역치때 내 페이스가 제일 중요하고
그다음이 버티는 시간임

최대심박수에 미련둘 필요없는게
제각각 심박수가 달라서 의미가 없다는건데

역치도 마찬가지임
개인차가 있는 부분이라 역치심박이 낮아도
충분히 빠른 주자가 가능함

어짜피 범위는 역치기준 %로 따지게 되고
낮으면 그만큼 낮은 심박에서도 충분한 파워를 뽑아냄

대신 높으면 심박을 사용하는 범위가 조금더 증가하는 장점이 생기는 대신 높은 심박을 오래 유지해야하는 단점도 있음

그러니까네 진짜 심박수로 타인과 비교할 필요가 1도 없단 소리임...

역치심박수를 올리겠다는 훈련방향도 사실은 틀린거고
정확히는 오래버티고 조금 더 빠르게 뛰겠다는 방향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