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풀마라톤 완주 목표로 준비하고 있눈 런린이인데

7월달에 아프4를 대회용으로 들여오고 32km lsd에서 써봤음


결과적으로 말하자면 불편한건 없는데 타격이 심함

무릎 아래 근육들이 다 아프더라 마지막에는 굽있는 구두 신은거처럼 피가 발가락 쪽으로 쏠려서 저린 느낌도 들었음


여기서 불안한게 지금까지 훈련은 열심히 해오고 있는데 목적이 맞지 않는 신발을 산게 아닌가하는 불안감이...


이대로 지속주때 한번더 신어보고 결정할껀데

이게 몸이 적응을 해야하는 영역인지 드랍하고 쿠션화 신고 뛰는게 나은건지 판단이 안서서...


런갤러들 생각은?


3줄요약

Jtbc완주 목표

아프4 오래신으면 부담이 됨

이게 적응이 되는 영역인지 아닌지 판단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