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풀마라톤 완주 목표로 준비하고 있눈 런린이인데
7월달에 아프4를 대회용으로 들여오고 32km lsd에서 써봤음
결과적으로 말하자면 불편한건 없는데 타격이 심함
무릎 아래 근육들이 다 아프더라 마지막에는 굽있는 구두 신은거처럼 피가 발가락 쪽으로 쏠려서 저린 느낌도 들었음
여기서 불안한게 지금까지 훈련은 열심히 해오고 있는데 목적이 맞지 않는 신발을 산게 아닌가하는 불안감이...
이대로 지속주때 한번더 신어보고 결정할껀데
이게 몸이 적응을 해야하는 영역인지 드랍하고 쿠션화 신고 뛰는게 나은건지 판단이 안서서...
런갤러들 생각은?
3줄요약
Jtbc완주 목표
아프4 오래신으면 부담이 됨
이게 적응이 되는 영역인지 아닌지 판단이 안됨
LSD를 몇 분 페이스로 뛰셨는지 모르겠지만 아프4 너무 천천히 뛰면 좀 부담가는 신발 아님? LSD는 보통 쿠션화로 하지 않나요 저도 런린이라 - dc App
신던 쿠션화를 버려서 새로 샀는데 배송이 애매하게 늦어서 경험해볼겸 신어봤는데 생각보다 부담이 되더라구요 페이스는 600이었어요
완주목표면 카본화 안신길 추천..! 나도 올해 동마 첫풀이었고 나름 큰 대회라 들떠서 아프3신고 완주했는데 발바닥쪽 신경 염증 생겨서 2주동안 정형외과 다니면서 고생했음… 이번 제마는 그냥 포에버런2 신고 sub4 하려고 - dc App
역시 부담되는건가... 진지하게 고민을 해봐야겠네요
쿠션화 신고 lsd해보심? 30키로 이상 뛰면 무슨 신발이든 데미지 있긴한데 무거운거 쿠션화 신고 풀뛰면 그거대로 지옥임
이번에 보메로 18 들여와서 내일 그거로 뛰어보려고해요... 지속주할때 한번 더 트라이 해봐야겠어요 ㅠㅠ
다른신발들로 32km 600 lsd를 몇번해보셨어요?
32는 처음이었고 30은 sl2신고 730으로 뛰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