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업무가 바빠 도통 훈지를 쓸 여유가 없네요. 러닝은ㄷ 꾸준히 이어오고는 있었습니다.

오늘은 변속주. 3:55페이스로 1k를 달리고 3:35로 속력을 높여 1k를 뛰는 것을 네번 반복하는 훈련입니다.

3:55 블록에서 릴렉스를 하여 제한적인 회복을 하는 것이 훈련의 포인트네요. 힘들었지만 끝까지 마칠 수 있었습니다. 기온이 떨어져서인가 봅니다. 생각해보니 여름내내 훈련 dnf를 자주 했는데요. 이번주부터 완수가 되네요. 온도 영향이 크다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금요일이 또 왔습니다. 한주 잘 마무리 하시고 즐런하시길요.

Thank you for the runn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