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 (6/6) 부터 러닝시작한 40대 과체중 런정자입니다
3개월간 비가와도 조금씩이라도 계속 뛰었고 체중은 106키로에서 현재 86.. 아직도 과체중

살면서 허리디스크 3번왓는데 항상 오른쪽 골반쪽이 불편함
여름간 8~9분대 페이스로 5키로씩 뛰었는데
요즘 날씨도 시원해지고 기분이 좋더라고
630~700으로 7~8키로씩 일주일정도 뛰었나

오른쪽 무릎 안쪽이 아픈건아니지만 무리가온다?라는 느낌이 확 옴.
항상 오른쪽 골반은 계속 아팠고

과체중한테 많이 보이는 아치 무너짐 문제인가 싶어서
몇일 쉬면서 발스캔도 찍어보고 이것저것 고민

발은 두껍고 발볼러지만 아치는 표준-요족으로 찍을때마다 왔다갔다
아치문제는 아니었음
3개월간 신었던 노바5를 살펴보니 오른쪽 안쪽 밑창이 유난히 많이 갈려있고
앉아서 다리를 쫙 피고 살펴보니 오른쪽 무릎이 약간 안쪽으로 바라보고있네

검색을 계속해보니 우선 오른쪽 중둔근? 부족은 확실해서 보강운동 시작함.
무릎 안쪽 뭉침은 거위발건염? 인가 싶은느낌?
자세 문제도 있는거 같음

1. 안정화로 빨리 갈아타는게 맞을까? 안정화를 추천한다면 어떤거로?

2. 노바5 처음신었던 그 기분을 잊을수가없는데.. 슈블2 신으면 좀 더 잡아줄까? 

다음주에 일본가는데 슈블2, GT2000도쿄 뭘 업어올까 고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