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하프 대회를 고민 중인데 혹시 1주일 단위로 연속해서 하프코스를 참가해 보신 분이 계실까요??


물론 편런없이 모두 빡런을 했을 때의 기준이고 최대한 회복 및 테이퍼링을 했다는 기준으로 연속으로 참가할 때 충분한 회복이 됐는지 궁금합니다.


하반기 하프코스를 최소 2개는 나가고 싶은데 일정상 1주 단위로 하프 + 하프 연속으로 나가야 될 수도 있을 거 같은데


경험해 보신 적이 있다면 조언 하나하나가 힘이 될 거 같습니다.


현재 저의 기량은 냉정하게 10k 37:30 / Half 122~124 / Full 259~305 정도 되는 거 같고


6월부터 8월까지 매월 420~450k 달려왔는데 대회를 많이 나가본 적이 없어서 잘 판단이 안 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