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하는곳이 휴무라서 오전에 후딱 다녀왔습니다. 오후에 비소식이 있어서 오전을 선택했는데 적당히 흐려서 달리기에는 더 좋았습니다.
강남300은 거의 10년전에 자전거타고 가본곳인데 달려도 힘든건 마찬가지네요. 덕분에 10년전 기억세포를 되살렸습니다ㅋㅋ
그리고 로드 다운힐을 너무 길게 하니까 물집이 잡혀서 약간 힘들었는데 이건 좀 적응이 필요할 듯 하네요
추가로 오늘 조깅의 목적은 일요일 LSD 대비 코스답사 였는데 힘들지만 나쁘지 않아서 잘 달려봐야 겠습니다~
우와 여기 엄청 빡센데 신현리 분이신가봅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태전동쪽에 살고 있습니다. 광주 런붕이분들이 거의 없으신데 저도 반갑습니다~
저기 경사도 ㅎㄷㄷ한곳임데..... 저길 두번넘다니.. 대단하셔요.
고생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