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말로 기함급 세단 뒷자리의 안락함... 포런1은 두개를 이천이상 탔는데 많이 다르다 매우 편안하고 있는듯 없는듯 푹신하며 내발로 가는 느낌 딱 조깅화에 필요한 삼요소... 착화감 쿠션감ㅡ필요한만큼만 반발력ㅡ낮은.... 첫 조깅부터 아주 만족 포인트 조진 다음날 목욕탕 같은 신발 매운 낙지볶음 사이 슴슴든든 소고기무국... 조 오 타 - dc official App
그런가요? 저도 일마존꺼 오늘 첫 출격했는데 뭔가뭔가 애매한 느낌이라.... 생각보단 실망했어요
이게 콩나물 국밥 같은 신발이라 그냥 먹으면 뭔가 싶고 포인트의 숙취의 시달릴때 신으면 좋은 그런 느낌?? ㅋㅋ 저도 더 신어봐얄듯
포런2가 포에버런2 말씀하시는듯? 조깅화는 보스턴13으로 가볼려고 하는데 포런2도 나중에 핫딜 나오면 한번 도전해 봐야겠네요
네 맞습니다 포에버런2!! 숭늉같은 조깅화인데 든든합니다 저랑 같이 줄서시죠 ㅎㅎ 하반기에 10만원대 한번 8~9 까지 오면 하나 더 주우려구요b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