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에서 템포런 같은 빡런하고있으면


1레인에 통화하면서 무한 걷고있는 여성분...

트랙 근처에서 공안떨어뜨리기하고있다가 계속 트랙으로 공넘어오는 학생들

상탈해서 찌지파티하면서 2레인에서부터 1레인 들어올때 너무칼치기로들어와서 어깨끼리 접촉있고 땀묻히는 러너들...


짜증이 안날라고해도 안날수가없고 후 진짜 왜그러냐 싶은데


약한 AR할때는 그래 그냥 좀 그러려니하자~~가 된다...


근데진짜 요즘 뭔가모르게 마음에 여유가없어지는거같다


지하철에서 다리꼬아서 한쪽다리 내쪽으로 넘어오는 사람보면 하 잘못걸렸네 혹은 그냥 그러려니하고싶은데

요즘은 나도같이꼬아서 반대발로 닿게해야하나....


아니면 약간 이상한사람인것처럼 내 무릎위 허벅지를 주먹으로 개쎄개 때릴까...


자꾸뭔가 뭔가임...